엔진은 클래스가 아니라 표다 — 파츠 목록만 바꿔 다시 조립하면 다른 엔진이 된다.
여기서 붙였다 뗐다 하며 그 결과를 미리 본다.
경계 — 이 화면은 설계·검증용이다.
① 파츠 코드는 여기서 못 만든다(레지스트리는 기동 시 얼린다).
② 저장해도 engines.py 조립표를 고치지 않는다 — JSON 으로만 남는다.
③ 따라서 실매매·백테스트에 자동으로 붙지 않는다.
확정한 조합은 저장된 스니펫을 조립표에 옮겨 적고 검증 3종을 돌린 뒤 배포한다.
현재 조립
위가 강하다 — 앞선 파츠가 같은 훅을 가진다
✕ 가 잠긴 것은 다른 파츠가 REQUIRES 로 붙잡고 있다는 뜻이다 —
구조가 스스로 지키는 자리라, 눌러 보기 전에 사유를 보여 준다.
붙일 수 있는 파츠
추가는 맨 뒤(가장 약한 자리)에 붙인다. 자리는 ▲▼ 로 옮긴다 —
순서가 곧 정의다.
진단
흐린 줄은 기준 조립에도 있던 것이다(의도된 층 포함).
진한 줄만 이번 변경이 만든 것이다.
역할 — 하나씩만, 비면 기능이 통째로 빠진다
스모크 구동
조립이 됐다는 것은 클래스가 만들어졌다는 뜻일 뿐이다.
기준과 후보를 같은 틱으로 둘 다 돌려, 구동에서 죽는지(=조용히 깨진다)와
결과가 실제로 달라지는지를 본다.
저장
조립표에 옮겨 적을 것
새 부품 만들기 후보 ㄴ — 웹에서 코드 올리기
부품을 늘리는 길은 셋이다. ㄱ 손으로 파일을 쓴다(part_tool.py) ·
ㄴ 여기서 코드를 올린다 · ㄷ 위에서 있는 부품을 조합만 바꾼다.
ㄱ 과 ㄴ 은 같은 검증·설치 함수를 지난다.
★ 올린 코드는 실행 중 프로세스에 안 들어간다 — 디스크에 적고
재시작해야 목록에 들어온다. 부품 목록은 기동 시 한 번 읽혀 얼려 있고,
배포가 워커 여럿이라 실행 중에 끼우면 같은 이름이 프로세스마다 다른 부품을 뜻하게 된다.
★ 이 기능은 저장소 파일을 고친다(부품 파일 · 명세표 · 조립 우선표).
파츠 정합성 검사
이 화면을 여는 순간 parts.check 를 돌린 결과다.
조립 실험은 저장소가 성한 상태를 전제로 한다.